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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랑갤러리, 5일부터 이웃돕기 자선전시회최숙 작가의 ‘작은그림, 큰사랑’ 기획전 마련
   

신도시 소재 화사랑 갤러리(관장 서명호·고잔동 709-4 황금프라자 114호)는 5일부터 15일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최숙 작가의 ‘작은그림, 큰사랑’ 특별 기획전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예술을 통한 사회적 나눔’에 뜻을 두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이후 최 작가는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청소년 1:1 멘토링과 장학금, 생필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 수익금은 청소년 공동체 대안가정인 그룹홈과, 청소년 단기 보호시설인 쉼터 등 어려운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화사랑갤러리(415-4980)로 문의하면 된다. <서설희 기자>

서설희 기자  shseo88@ansa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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