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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보건소, 야간걷기프로그램 운영오는 10월까지 팔곡초.정재초.성안중에서
지역주민 대상, 강사교육은 12일부터 4차례
   
▲ -사진 상록수보건소가 운영하기 위해 추진중인 야간걷기프로그램 강사과정 교육이 12일부터 이 건물 3층 강의장에서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상록수보건소가 운영하기 위해 추진중인 야간걷기프로그램 강사과정 교육이 12일부터 본격화 되고 있다.
상록수보건소는 이달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시 관내 팔곡초, 정재초, 성안중에서 1주일에 2회씩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야간걷기를 강의한다.


강사교육은 상록수보건소 3층 강의장에서 실시되며 교육기간은 12일, 14일, 19일, 21일 등 4일간으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이다.


한편 이번 야간걷기프로그램 강사과정은 안산시걷기협회 임원들이 주축이 돼 강의를 듣기 시작했으며 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로는 걷기교수로 유명한 한양대학교 안재만 교수가 수고하고 있다. 강사과정을 거친 수강생 중 유능한 수강생은 수료증과 함께 현장에 배치돼 일반주민을 상대로 걷기강의를 펼치게 되며 일정부분 강의료도 지급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김태창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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