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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회 6월 월례회 개최석진균 안보정책자문관, ‘한반도 안보정세’특강 펼쳐
   
▲ -사진 매월 두 번째주 목요일 조찬을 겸해서 열리는 안산시광덕회 월례회가 이달에는 8일 아침, 호수동 소재 GD컨벤션 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달에 참석한 광덕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매월 두 번째주 목요일 조찬을 겸해서 열리는 안산시광덕회(회장 공정옥) 월례회가 이달에는 8일 아침, 호수동 소재 GD컨벤션 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달 월례회는 호국보훈의달 6월을 맞아 열리는 만큼 참석한 모든 회원들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회의에 임했다.


먼저 식전에는 음악감상부터 맞이하며 즐겁고 아름다운 6월의 아침을 맞았다.


영국가수 크리스 크리스토퍼슨(Kris Kristofferson)의 ‘For the Good Times’에 이어 스웨덴 가수 ABBA의 ‘I Have A Dream’(나에겐 꿈이 있어요) 열창을 감상했다.


신입회원 소개도 이어졌다. 강기태 사회복지법인 안산시상록장애복지관장과 임권재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장이 새로운 멤버가 됐다.


석진균 안산시 안보정책자문관의 ‘한반도 안보정세와 북한의 위협’이란 주제로 특강도 이어졌다. 석진균 교수는 최근의 한반도 안보정세와 북한의 현황에 대해 광덕회 회원들이 알기쉽도록 자세하면서 명확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공정옥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광덕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는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6월을 맞이했듯이 7월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소원하고 회원간 서로돕고 챙기는 광덕회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광덕회는 지난 1995년 민선1기 시절에 안산의 기관장들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안산타임스 민용기 회장을 비롯 147명의 회원을 자랑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안산의 살아있는 역사가 됐다.
<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김태창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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